커피 준비 중...
ABOUT · OH MY COFFEE
단톡방의 “커피 뭐 드실 분~”을 링크 하나로 바꿔요. 팀원이 직접 고르고, 마감하면 카페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주문서가 완성돼요.
커피 심부름, 이젠 스마트하게
“커피 뭐 드실 분~” 단톡방에 한마디 올리면, 댓글이 줄줄이 달리고, 수정 요청이 오고, 빠진 사람이 뒤늦게 추가하고... 메모장에 옮겨 적다가 하나 빠뜨리기 일쑤였어요.
Oh My Coffee는 이 반복되는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만들었어요. 링크 하나 공유하면, 팀원이 직접 메뉴를 선택하고, 마감하면 같은 메뉴끼리 자동으로 묶인 주문서가 완성돼요.
이 한 페이지에 다 담겨 있어요
링크 기반 주문 수집
주문 링크를 공유하면 팀원이 회원가입 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어요.
자동 주문서 생성
같은 메뉴끼리 자동으로 묶여 카페에서 바로 읽어줄 수 있는 주문서가 만들어져요.
비밀번호 보호
4자리 비밀번호로 우리 팀원만 주문할 수 있도록 보호해요.
마감 시간 설정
마감 시간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주문이 마감되어 깔끔하게 정리돼요.
10개 카페 브랜드
메가커피, 스타벅스, 이디야 등 인기 카페 메뉴가 내장되어 있어 빠르게 선택할 수 있어요.
팀원 가입 불필요
주문하는 팀원은 회원가입이 필요 없어요. 이름만 입력하면 바로 주문할 수 있어요.
Slack 연동
/omc 명령으로 Slack에서 바로 주문. 팀원은 Slack 프로필 이름으로 자동 참여해요.